나의 이야기/나의 여행 이야기

140622 관악산 국기봉, 초딩동창 산행번개, 관양동으로 다녀오다

가빈 쌤 2014. 6. 23. 01:03

 

 

 

 

 

 

 

 

 

 

 

 

 

 

 

 

 

 

 

 

관악산 국기봉

헉헉ㅡ

돌산이다.

힘들다ㅡ

 

악ㅡ

 

소리난다는 관악산.

으메ㅡ

 

동네 뒷산 부락산, 덕암산 다니던 풍경만 생각헜는데, 쉽지않아..!

 

땀이 이마에 머리카락사이로 뚝뚝.

이쁜척 한 화장은 다 지워지고,

친구 윤기의 목 수건 빌려서 땀딱으며,

 

초딩동창모임.

산행번개.

 

쉽지않았다.

안양 관양이 집인 병철이가 맛나고 두껍게 썬 광어&우럭 회와 매운탕을 점심으로 대접하고,

산에서 부터 마신 막걸리한잔과 소주, 맥주.

 

이것 또한 쉽지않네.

내몸관리 필요성을 팍팍 느끼는 하루.

 

2014.06.22.일요일

평택에서 전철타고, 인덕원까지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