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맛난 이야기

《가빈정미의 간단요리》 오이부추김치

가빈 쌤 2014. 9. 22. 15:30

 

 

 

《가빈정미의 간단요리》 오이부추김치

 

 

시골에서 부추를 가지고 오셨다.

지인이,,, 아침에 뜯어서 오셨다. 요것을 어찌 해 먹을까 궁리하다가,

낮에 먹던 오이 6개를 썰어서 같이 무치기로 했다.

 

오이를 썰어서 굵은 소금 뿌려놓고,

그래야, 물이 나와서, 김치에 물이 많이 안 생긴다.

삼투압현상.

오이에 짠맛을 기본으로 배게 것이다.

 

오이에 부추를 썰어 넣고,

양파등을 썰어넣어도 됨.

고추가루, 설탕, 젖갈, 다진마늘 등등 을 넣는다.

나는 까나리액젖이 있어서 넣었다.

 

싫으면 안 넣어도 무방하다.

 

김치통에 넣고, 2-3일후 먹는다.

끝 ~

요리는 어렵지 않다.

마음이다. 즐겁게 하느냐, 아니면, 하기 실은 데 하느냐,,, 다.

하기싫으면 하지 마라.

그것이 비법이다. 하고 싶을때 만들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