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맛난 이야기
《평택비전동 맛집》 소풍, 아줌마들의 피크닉, 점심시간을 이옹해 1만원의 식사. 햇살받는 레스토랑
가빈 쌤
2014. 11. 19. 16:35
오늘의 메뉴.
평택 비전동 소풍에서, ㅡ
나,
처음왔네.
12월 송년모임을 위한 사전 모임.
모든 메뉴가 1만원.
돈까스.
비빔밥.
고추잡채꽃빵.
등등
소모임으로 야외 정원에서 파티도 하기 좋겠다.
아줌마들이 많다.
역시,
요런공간은 아줌마들 세상.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