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맛난 이야기

굴 넣은 김장김치 겉절이

가빈 쌤 2014. 11. 27. 00:11

 

김장김치가 택배로 오면서,

겉절이도ㅡ

굴 겉절이는 맛이 시원한게

입에 쫙쫙.

 

친정엄마가 아이스박스 한쪽에 조금.

넣어주셨네.

몇일동안 요걸로 밥반찬.

 

ㅎ.ㅎ

 

맛나다.

 

 

엄마 감사해요. 사랑해요.

엄마 덕분에 김치냉장고가 종류별로 작년꺼 재작년꺼 꽉찼어요.

아껴서 요리용으로 먹는답니다.

 

해마다,

김장 안 한다고,

니네들이 알아서 하라고 하시면서,

올해도 여전히

농사지으신 고추가루.

농사지으신 배추 뽑아서,

 

 

엄마,아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