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맛난 이야기
익은 대봉 홍시는 매일매일 나의 간식.
가빈 쌤
2014. 11. 27. 00:22
한박스ㅡ
널어놨더니,
대봉.
맛나다.
쩝.
처음 익은 녀석.
오늘 오전 간식으로 꿀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