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맛난 이야기
《안중가는길 맛집》방일해장국, 평택 오성면 38국도변 이쁜집, 감자탕모임.
가빈 쌤
2014. 11. 29. 01:26
평택 오성면 ᆞ안중가는길 맛집ᆞ방일해장국.
38국도변에 하얀 이쁜집.
감자탕으로 점심 모임을 했다.
아시는 분들을 이곳에서 만나네.
지나다 들르신걸까?
맛집이라 찾아오신 걸까?
큰길이라,
주차장 넓어서 좋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