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맛난 이야기

대청역과 일원역 사이 ᆞ일원동 맛의거리ᆞ깐부치킨 일원동점 ᆞ맛집으로 추천이요.마늘전기구이.

가빈 쌤 2014. 12. 5. 18:55

 

 

 

 

 

 

 

 

 

 

 

 

 

 

 

 

 

대청역과 일원역 사이.

일원동 맛의거리.

오ㅡ

 

지나다 들렀다.

어제 잃어버린 핸드폰 배터리와 충전 받으러.

동기네 가족을 만났다.

 

아이들이 좋아한다.

 

오픈한지 얼마안되었네.

들어가보자.

 

강남구 일원동 687-1

깐부치킨

 

오ㅡ

 

깔끔한 인테리어 좋으네.

 

아이들과 주문한다.

 

마늘전기구이, 깐부소시지.

웨지감자 서비스라고 주신다.

오ㅡ

 

아이들에게 감자맛.

인기이다.

 

어른셋ᆞ아이둘ㅡ

맛나게 딱 맞다.

음료와함께 페밀리 레스토랑에서 식사하고 나오는 느낌이다.

 

일원동 맛집으로 추천.

얼결에 찾아간, 수서 친구네 동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