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여행 이야기

부산 게스트하우스 《유선》유 야 마이 선샤인, ㅡ 까페에 붙은 젊은이들의 메모

가빈 쌤 2015. 3. 8. 22:44

 

 

 

 

 

 

 

 

 

 

 

 

부산 사상구 구포역 근처

유선게스트하우스

 

유 아 마이 썬샤인.

 

오ㅡㅡㅡㅡ

이름도 멋지다.

 

밤새 잘 잤다.

6인실 혼자썼다ㅡ.

 

제주도가 아니라서 인가?

젊은 학생들, 외국인친구들 이 보인다.

김해공항에서 가깝고,

사상터미널, 구포역에서도 가깝다.

 

잘 잤고,

따따한물도 잘 나온다.

 

오래된 여관을 개조해서,

깔끔하게 원색으로 잘 꾸몄네.

 

 

4층에 올라ㅡ

아침 햇살도 느끼고,

컵라면에 커피도 한잔 마셨다.

 

오ㅡ

 

가끔

업무차 오신분들이 이용한다고 하네요.

주인아찌ᆞ젊은 총각인듯ㅡㅡㅡ

 

 

 

 

옥상 까페엔

젊은이들의 흔적이 쪽지로 붙어있네요.

추억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