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빈휴연구소에서 하는 일. hue 休 휴캠프, 휴포럼, 걷기휴, 가빈 박정현대표
“아등바등 살지마라. 행복감을 느끼고 싶다면,
지금 바로 ‘빈 시간’을 만들어 마음껏 즐겨라.”
- 가빈휴연구소, 박정현 대표 -
나로 인해, 세상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휴(休)는 자유입니다.
휴캠프가 무엇인가요? 참여하면 무얼하나요? 라고들 묻습니다.
휴는? 쉴휴(休)입니다. 누구나 알고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실천하기란 어렵습니다.
본인이 실천하고 있음에도 그것이 休인지를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행복을 느낄 때 진정 쉬었다는 말이 맞겠지요.
<가빈휴연구소>에서는 휴캠프, 휴포럼, 걷기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3년 가을 휴캠프 1회를 시작으로 하여, 2014년 7월 휴포럼으로 이어졌습니다.
휴캠프는 1박2일동안,
친구사귀고, 놀고, 먹고, 쉬고, 마시고, 산책하고, 책 읽고 등등
참여하신 분들 마음대로, 자연휴양림 산장에서 하고 싶은거 하면서 즐기는 것이 휴 캠프입니다.
휴포럼은 주말인 토요일 약속이 빈 날,
누군가와 이야기 하고 싶고, 좋은 강의를 들으면서, 토론하고 싶은 분들, 그리고, 술 한잔 함께 나누며 이야기 할 친구를 만들어 나가는 기회입니다.
걷기휴는 이야기 나누며 아름다운 자연을 가슴으로 받아들이는 시간입니다.
새로운 친구와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며, 보폭이 다른 걸음으로 친구들이 번갈아 가며, 걷는다면, 몸도 건강 마음도 건강해지고 행복해 집니다. 그래서, 같이 걷자. 프로그램입니다.
사람은 누가 잘나고 못나지 않았습니다. 누구나 멋진 인생입니다.
그 인생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입니다. 캠프하면서, 포럼하면서, 걸으면서, ~
이 모든 휴 프로그램은,
모르는 사람들이 모여,,, 친구되고, 다른 사람들의 삶도 들어보고, 간접경험을 얻는 다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아버지가 아들의 생각을 못 읽었지만, 이곳에서, 젊은 세대의 생각을 듣기도 합니다. 또,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하기도 합니다.
오신 분,, 모두 한분 한분이 컨텐츠입니다.
자기소개, 토픽, 그리고 경험과 추억 등 자신들 이야기가 한권의 책보다 소중하신 분들... 각자의 컨텐츠로, 이야기 나누며 밤을 새기도 합니다.
특별한 프로그램을 원하시는 분들은 그런, 캠프에 가시라고 권합니다.
휴(休)라는 것은 쉬는 것이 휴일수도 있지만, 산책하고, 등산하고, 책 읽고, 떠들고, 술마시고, 누군가와 이야기하는 것이 휴일수도 있습니다. 각자 휴의 방식은 다릅니다.
캠프 장소는 자연휴양림이나 펜션 등을 이용하고, 어떤 장소든 우리의 것이라는 생각으로 자유로운 여행을 진행합니다. 공간과 장소에 구속되지 않습니다. 매번 장소는 약간씩 달라지므로, 변해가는 계절과 그 즐거움도 함께 합니다.
포럼장소는 저희 연구소 사무실을 이용합니다.
제가 이 모든 휴(休)를 사업적인 생각으로 이득을 목적으로 접근했다면,
수익이 발생하지 않았을 때 생기는 스트레스는 이미 휴(休)가 아니게 됩니다.
사람은 마음이 힘들어지면, 생각은 바뀌는 법입니다. 그래서 자유입니다. “휴캠프는 자유”
저는 모르는 사람들과 편안한 친구가 되고 싶었으며,
업무 중에 잠깐의 쉼, 휴식, 하루나 몇 일의 휴가, 일주일에 한 번 오는 휴일을 어떻게 활용할지 안다면, 또 마음의 평안을 깨닫는다면, 자신에게 행복을 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사람이 친해지려면, 같이 먹고, 같이 씻고, 같이 자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같은 공간에서, 1박2일을 지내고 나면, 더 친한 친구가 됩니다.
또, 포럼으로 월 2회 토요일 오후를 함께 보내면, 친구이상의 가족이 됩니다.
새로운 형태의 마음 나누는 친구는 휴(休)입니다.
저로 인해 바쁜 현대를 살고 있는 세상 사람들이 조금이나마 행복해 졌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