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여행 이야기

평택 세교동 통복천의 일요일 산책 풍경들.계단에 앉아서, 봄바람 맞았다.

가빈 쌤 2015. 4. 12. 16:00

평택 통복천의 일요일 산책 풍경들.

헉 20장이네. 이쁘다고 마구 찍었더니,

 

벗꽃나무와 조팝나무.

그리고, 산책하는 사람들.

 

일요일이라 좋다.

나도 걷다가, 계단에 앉아서, 봄바람 맞았다.

 

 

우리집 동네.

일요산책도

나는 짧은 여행이라고 칭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