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맛난 이야기

원주, 스테이크 팩토리 ㅡ 저렴하고, 깔끔 맛나다. 비싼집은 가라 스테이크, 파스타 공장

가빈 쌤 2015. 6. 2. 19:29

 

 

 

 

 

 

 

 

 

 

 

헉ㅡ

배부른 이른저녁식사.

 

싹쓸이.

초토화시키다.

 

 

예전

코웨이 울 식구를 만나서,

아이들과 만난식사를 ~~~

 

까르보나라

날치알해물 올리오 파타

모짜렐라 치즈 샐러드

그릴치킨 바베큐 스테이크

떠먹는피자

탄산음료

 

 

ㅡ 원주, 스테이크 팩토리에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