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오랫만에 막내동생과 평택에서 뭉치다. 2015.11.07.

가빈 쌤 2015. 11. 8. 09:03

 

 

 

 

 

 

 

 

 

 

 

 

 

 

 

오랫만에 막내동생이 평택에 등장했네요.

 

누나,

올꺼면 와.

한잔하고 있을께.

 

 

휴포럼 뒷풀이까지 끝내고.

달려갔지요.

 

오ㅡ

 

이 계절에 1차로 석화찜. 굿입니다.

2차는 오랫만에 매콤숯불닭발.

3차는 농구ᆞ야구였답니다.

내기를 시작하네요.

남자들이라서 ~~~

 

막내동생은 평택에서 살때,

저의 술친구였거든요.

 

같이 일하던 친구들도 ㅡ

오랫만에 만나니 반가웠구요.

 

4차로 봉구비어에서 크림생맥주.

이렇게 12시에 마무리하니ㅡ

 

일요일, 오늘은 ~

늦잠이네요.

 

 

2차는 닭발과 민물새우찌걔

은행잎에빠져ㅡ

먹꺼리 사진찍는건 통과ㅡㅡㅡㅡ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