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식물 이야기

151130 오랫만에 하늘에서 빛이 내려오네요.

가빈 쌤 2015. 12. 1. 00:02

 

 

 

 

 

 

 

 

오랫만에

하늘에서 빛이 내려오네요.

 

우리집 식물들도 좋아하네요.

 

빨래들도 좋아하지요.

저희집 거실도 좋다네요.

햇빛이 들어와서,

 

출근길도 좋았어요.

햇빛 쐬며,

걸어서 출근. ㅎ.ㅎ

 

모두.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