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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휴12차》울릉도ᆞ독도여행, 마흔여덟살 아줌마, 독도를 밟으니 가슴뛴다.

가빈 쌤 2016. 8. 13. 18:06



#저동항 에서 출발 14:30분

한시간반을 달려, #독도 에 도착.

 

마흔여덟살 아줌마

처음 독도에 왔어요. 흥분됩니다.

 

생각보다,

넓어서, 마구 뛰고, 노래부르고 공연하는 공간 충분해요.

 

해양경비대 초소와 독도등대까지 오르고 싶지만,

막아놓았어요. 응원(격려)차 가져간 음식만 곤돌라에 실려 올라가지네욤.

 

오늘, 태양은 뜨겁고 파도는 잔잔했어요.

#독도촛대바위, #삼형제바위 등

옛날우표에서 본 모습 그대로에요.

 

가슴이 뜨거워졌어요.

 

400명 넘는분들이 동시에 내려 30분을 사진찍고, 대한민국 땅인 독도를 밟아봅니다.

 

가을엔 배가 매일 없다고 합니다.

오늘,

나 잘 달려왔어요.

 

《걷기휴12차》혼자 떠나는 울릉도ᆞ독도여행, 마흔여덟살 아줌마, 독도를 밟으니 가슴뛴다.



- 사진 후기가 늦었습니다. -

여행 다녀와서, 일정이 왜 그리 바쁜지 ~~!!!! 핑계 이겠지요...???? ,,,, 시간 내서, 정리합니다.

다녀왔던 기억을 더듬어서 ~



저동항,,

배 시간이 되어서,,, 달려갑니다.


2층,,, 우등석을 타고, 달립니다.

날씨가 좋아서,

감사드립니다.

1시간, 30~40분을 달려서,,,, 독도에 도착했습니다.



가슴이 뛰었습니다.

멋진,,, 국군이 지키고 있었습니다.

태극기는 휘날립니다.


꼭,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다녀오셔야합니다.


떨립니다.



배 2층에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드디어 입도,

동도항에 도착했습니다.

30분간의 사진촬영 시간이 주어집니다.


섬 꼭대기,

독도지킴 수비경비대,,, 초소에는,, 출입불가합니다.


짙고 검은 서도와 동해바다.

내리자 마자,

태극기 옆에 섰습니다.


저 꼭대기에,

우리 독도지킴이들이 있습니다.

400명정도의  배 손님들이,,, 한꺼번에, 내려도,

좁지 않은 곳이군요.


815 행사도 여기서,

공연도 여기서 ~

배가 우리를 기다립니다.

씨스타호,

인증샷 찍습니다.


국군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분들은,

음료수 , 과자등을 사왔습니다.


무거운 물건은,,

저기에 실고 올라갑니다.

부채바위


멀리, 서도가 보입니다.


동해바다와 태극기


부채바위



독도이사부길.

인증샷 


미역바위, 촛대바위, 삼형제굴바위




독도는 천연보호구역입니다.



인증샷은, 꼭 남기고 싶었습니다.

독도의 아름다움을 가슴에 넣고 싶었습니다.

하늘과 바다, 그리고 바위.


숫돌바위


동도나루터에,,, 30분간,, 배가 기다려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