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사진 이야기
《가빈정현》 스마트폰사진전 , 신내동 갤러리카페 티움에서 "티움". 소품액자
가빈 쌤
2017. 6. 14. 17:15
오늘 찾아준 이쁜 기순씨
고마워요.
연두빛 #라넌큘러스 들고 온 그녀.
그림을 그리고 싶어하는 그녀.
사랑스럽습니다.
희망과 꿈
시작과 미래가 있는 새싹을
"티움"이라는 주제로 담았습니다.
각 가정의 거실에
또,
사무실 복도로 이사가고 싶어합니다.
주인을 기다립니다.
#가빈정현 #스마트폰사진전
#신내동티움 #티움. #소품액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