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에서 매트리스를 렌탈한다.
어머 ~!
,,
몇달 안 쓴 것 같은데,
자주 앉던 부위가 내려앉았다. 그래서,
AS신청을 했더니,
오라 ~~~
아싸 ~~~
통째로 맞교환 해줬다.
너무 좋다,.
다시 새 침대에서 잠을 청한다.
기분이 좋다.
역시,,, 웅진은 통이 크다.
2012.04.03. 오전에 전화하고, 매트리스배송기사님이 다녀가셨다.
그 전에 내려앉았던 모습...
내가 자주 걸터 앉은 과거가 보인다.
'나의 이야기 > 나의 생활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2년 봄오는 소리. (0) | 2012.04.07 |
|---|---|
| 딸이 윗턱교정을 하고 있다. (0) | 2012.04.07 |
| 웅진제품, 세계인을 공략하다. 영어전단지로 (0) | 2012.04.07 |
| 유현이와 엄마.2012년 3월. (0) | 2012.03.30 |
| 오늘은, 매트리스 첫 케어 받았어요. 샤워한 안방 매트리스,,,, ^*^ 기분이 좋은 밤 이 될 듯 ~ (0) | 2012.03.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