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공도에는 농협에서 운영하는 팜랜드가 있기도 하고,
넓은 밀밭과 초록 보리밭도있다.
처음 결혼해서 공도에 살때,
푸른 초원 풍경에 한동안 빠졌었는데,
요즘
평택에서 살다
오랫만에 보니, 새롭게 가슴 뛴다.
봄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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