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딸의 기타 연주.

가빈 쌤 2012. 12. 10. 22:58

 

 

동쪽하늘 작은별

반짝반짝 비치네

서쪽하는 작은별

반짝반짝 비치네

모두모두 정답게

반짝반짝 비치네.

 

오늘 2주째 기타학원 다녀와서 엄마를 위한 연주를 들려준다.

작은별.

감동이다.

네게 넌 반짝반짝 빛나는 별이다. 딸 사랑한다.

 

밤 10시 넘은 딸의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