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홈플근무하고,
천안에서 평택들어오는 입구.
저 멀리 시청사거리가 눈에 들어온다.
오른편엔 경남참이슬아파트ㅡ
이 다리를 건너면,
평택이다.
나를 반기는 밤불빛과 우리집 딸.
내가 사랑하는 딸과 내가 살아가야할곳 평택.
매일매일이 편안한밤이었음 한다.
2013,02,02
토요일. 저녁 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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