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평택의 밤 불빛

가빈 쌤 2013. 2. 2. 23:16

 

퇴근길.

홈플근무하고,

천안에서 평택들어오는 입구.

저 멀리 시청사거리가 눈에 들어온다.

오른편엔 경남참이슬아파트ㅡ

 

이 다리를 건너면,

평택이다.

 

나를 반기는 밤불빛과 우리집 딸.

내가 사랑하는 딸과 내가 살아가야할곳 평택.

 

매일매일이 편안한밤이었음 한다.

 

 

2013,02,02

토요일. 저녁 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