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해지지마
있잖아, 불행하다고
한숨짓지마
햇살과 산들바람은
한쪽 편만 들지 않아
꿈은
평등하게 꿀 수 있는 거야
나도 괴로운 일
많았지만
살아 있어 좋았어
너도 약해지지마
Pagr 66에서
나이 아흔둘이 되어도 어머니가 그립다는
'시바타도요'의 책에서
언제 누굴 만날지 몰라서, 매일아침 거울을 보고, 립스틱을 바릅니다.
라는 글.
할머니의 순수가 보입니다.
우리 영업인들도
언제 고객님이 상담전화 올지 모르니 준비해야해요.
그 맘 너무 좋습니다.
살아가는 나를 만나는 것이니까요.
ㅡ33수원본부장님께 아침미팅때 받은 선물.ㅡ
201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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