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산페르난도로 여행다녀온 딸, 민디.

가빈 쌤 2014. 1. 4. 12:07

 

 

산페르난도

 

리조트인데 이곳 필리핀 바기오에서 가장 좋은곳.

실컷놀고 먹고와서 피곤해 죽겠단다.

이모는 열명 먹이고 챙기느라 녹초가됐는데 ㅠㅠㅠ

 

아이들의 얼굴들은 불탄 감자란다.

 

아이들모두 즐거운 연말연시였을것이다.

 

2014,01,01

바기오에서 온 딸의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