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노동관리사 치맥번개.
치킨과맥주의 ㅣ만원의 파티.
9명이 급 모였다.
갑자기 친 번개 모임에 이렇게 늦더라도 와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즐거웠습니다.
쿠팡의 콜센타 팀장님.
신세계백화점 본점 팀장님.
신촌지역의 경찰아저씨.
병원 원장님.
모두 다 감정노동자에서 감정노동관리사가 되신분들.
비오는 날. 진상고객, 좀비들이야기.
맥주의 안주가 되는 화제들.
이렇게,
책에서 얻을수없는 경험을 듣는다.
현실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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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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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사람들을 만나러 다니는 "가빈정미"
201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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