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이다.
감탄이다.
딸이 너무 좋아서,
빨리 우유 먹으면서,, 자전거를 선물로 받자며,
계약 우유를 신청하라고 조른지 두세달이 되었었는데, `
토요일, ,
우연히 평택시청앞,,, 장애인 축제에 갔다가,
행운권을 적어 넣게되었다.
어라,
자전거 3대중,,, 마지막 자전거가 내꺼라니 ~ !
당첨자 이름을 부ㅡ를때,,,
우와 ~~
딸이 좋아서 어쩔 줄 모른다.
음마 ~~
갑작스런 행복이다. ~~ ㅎㅎㅎ
신나게 그날,,, 열라 타고,,,
남편이 차에 실어줘서,,, 집 마당에서,,, 일요일도 빡세게,,, 자전거만 탄다...
이쁘다. 연두색 자전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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