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행운권추첨에 ,, 으아 ㄲㄲㄲ 자전거가 되었다.

가빈 쌤 2011. 11. 14. 16:49

 

감동이다.

감탄이다.

 

딸이 너무 좋아서,

빨리 우유 먹으면서,, 자전거를 선물로 받자며,

계약 우유를 신청하라고 조른지 두세달이 되었었는데, `

 

토요일, ,

우연히 평택시청앞,,, 장애인 축제에 갔다가,

행운권을 적어 넣게되었다.

 

어라,

자전거 3대중,,, 마지막 자전거가 내꺼라니 ~ !

당첨자 이름을 부ㅡ를때,,,

 

우와 ~~

딸이 좋아서 어쩔 줄 모른다.

 

음마 ~~

갑작스런 행복이다. ~~ ㅎㅎㅎ

 

신나게 그날,,, 열라 타고,,,

남편이 차에 실어줘서,,, 집 마당에서,,, 일요일도 빡세게,,, 자전거만 탄다...

이쁘다. 연두색 자전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