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10월의 마지막날 ~ 은행잎을 밟다.

가빈 쌤 2011. 11. 14. 17:08

 

 

가을하면,

노란은행잎과 단풍잎이다.

,,,

노오란 가을을 밟기 위해,

안성 중앙대 캠퍼스를 갔다.

 

입구부터, 오 ~~~

 

가을을 느끼고 돌아왔다.

 

 

2011년 10월 30일 일요일.

원곡,,,, 레스토랑 앞에서, 가을잎을 보다.

 

 

 

중앙대학교 앞 ,, 은행나무 가로수길.

 

민정이와 같이 갔다.

 

신나서 환호성 치는 딸 ~

 

 

 

나도 신나서 이뻐서,,, 노란 은행잎을 던져본다.

 

 

 

 

민정이네와 우리 네명,,,, 고니에게 밥도주고, 오리 구경도 한다.

물론, 물고기 ,,,에게 과자도 던지고 ~~

 

 

 

 

아름다운 석양 풍경,

중앙대 호숫가 ~~~

 

 

 

 

 

 

딸이 촬영한 고니 ~~ 내 핸드폰으로 촬영.

 

 

해가 진다..

저 너머 서쪽으로 ~~~

 

 

꺽어 온 들꽃으로 ,, ~~~

우리집을 꾸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