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양성 서원

가빈 쌤 2011. 12. 19. 16:23

 

 

딸과 민정이네와 네명이 ,,,

바람쐰다고,

,,,, 드라이브를 했다.

 

양성면, 31기념관이 있는 만세고개를 지나서, 양성방향으로 ~~~

 

양성에 덕봉리에 덕봉서원이 있었다.

 

민정이와 유현이는 궁금하다며, 들어가 보자고 해서,

차를 세우고, 들어갔다 왔다.

 

요즘으로 치면, 도서관일텐데,

서재와 동재는 굉장히 작았고,

부엌도 달려 있었다.

 

아이들이 봄 되면, 다시 와 보자고, 춥다고, 잠깐 둘러보고, 나왔다.

 

^*^

 

2011.12.18.  일요일.

 

 

 

 

 

 

 

 

 

 

입구에 배추밭이 ,, 그냥 얼어 있었다.

배추값이 폭락해서, 판매를 안 하고, 그냥, 썩히나 보다.

안타까움이 묻어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