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과 민정이네와 네명이 ,,,
바람쐰다고,
,,,, 드라이브를 했다.
양성면, 31기념관이 있는 만세고개를 지나서, 양성방향으로 ~~~
양성에 덕봉리에 덕봉서원이 있었다.
민정이와 유현이는 궁금하다며, 들어가 보자고 해서,
차를 세우고, 들어갔다 왔다.
요즘으로 치면, 도서관일텐데,
서재와 동재는 굉장히 작았고,
부엌도 달려 있었다.
아이들이 봄 되면, 다시 와 보자고, 춥다고, 잠깐 둘러보고, 나왔다.
^*^
2011.12.18. 일요일.
입구에 배추밭이 ,, 그냥 얼어 있었다.
배추값이 폭락해서, 판매를 안 하고, 그냥, 썩히나 보다.
안타까움이 묻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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