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기 위해,
늘,, 예전에 사용하던 ,,, 트리를 창고에서 꺼내고,
딸과 남편이 장식을 하더니,
올해는
어려운 경기를 딸도 느꼈는지 ~
작은 선물 같은 것을 조르지도 않고,
트리 장식하자고 말도 없다.
그래서,
몇일전, 트리용 카드를 사 왔더니,
거실 쇼파 옆에 있는 해피트리와 율마에게 악세사리를 달았다.
이틀후의 크리스 마스를 위하여,
2011.12..23. 민디맘 , 가빈정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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