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2011년 크리스마스트리는 해피트리 ♥

가빈 쌤 2011. 12. 23. 20:54

 

 

2011년 12월,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기 위해,

늘,, 예전에 사용하던 ,,, 트리를 창고에서 꺼내고,

딸과 남편이 장식을 하더니,

 

올해는

어려운 경기를 딸도 느꼈는지 ~

작은 선물 같은 것을 조르지도 않고,

트리 장식하자고 말도 없다.

 

그래서,

몇일전, 트리용 카드를 사 왔더니,

 

거실 쇼파 옆에 있는 해피트리와 율마에게 악세사리를 달았다.

이틀후의 크리스 마스를 위하여,

 

2011.12..23. 민디맘 , 가빈정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