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벌써, 8년째.

가빈 쌤 2012. 2. 11. 16:06

 

 

내가 결혼하고,

남편 차로 출근시키고, 과외하러 다닌다고, 차를 운전한지는 10년째이지만,

,,

분양해 놨던, 아파트

입주 안 하고, 팔아서,

이득 남겨,,, 샀던 차 (레조) ,,, 벌써, 8년째다.

 

... 만 8년이 지난 요즘.

어제,

게이지 표시를 보니.

160,000km

 

우와, ~!

내차 ,고생했다.

나랑 함께 다니느라고 ~~~

 

지금 또, 달려서, 140km를 왕복해야 한다.

 

주말,

대학동기 모임.. 덕우회,,, 에 참석하기 위해,

둔내에 다녀와야 한다.

 

내 사랑하는 애마,

겨울이라, 가스가 힘이 조금 부족하지만,

그래도,,

마르고 닳도록,, 너를 이용할 것이다.

 

^^

주로 주말엔,

남편차로 가족이 움직이는데,

내 동기모임이라,

남편은 딸과 집을 보기로 해서,

 

혼자만의 외출이다. 외박인가 ~!

나의 레조,,,

늘 나와 함께 여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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