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용인 이동저수지 수상스키장에서의 오후

가빈 쌤 2012. 8. 5. 23:23

 

 

 

 

 

 

 

 

 

 

 

 

 

 

 

 

 

 

 

 

아빠랑

용인 이동저수지 수상스키장.

 

오전내내 책읽다가

아빠가 운동하는 스키장에 왔다.

 

저멀리 보팅하는 딸.

일찍왔으면,

물속에서 물놀이도 즐겼을텐데 ~~~

 

나도 시작하고싶다.

수상스키.

 

그런데,

타고싶고, 또 타고싶고,

나를 억제하지 못할수도 있겠다.

스피드를 즐기다 보면,

더 빠르게 살기를 원하게 될지도 ~~~

 

요즘 사람들이

핸드폰에 중독되듯

스포츠도 중독인듯 하다.

 

이동저수지에

아이들 놀이터도 있다.

 

아빠와 즐거운 물놀이 게임을 하고 있는중.

더운 여름날.

물속놀이가 최고인듯 하다.

 

어제는 아이들이 많았다는데,

오늘은

아빠와 딸.

둘이 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