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용인 이동저수지 수상스키장.
오전내내 책읽다가
아빠가 운동하는 스키장에 왔다.
저멀리 보팅하는 딸.
일찍왔으면,
물속에서 물놀이도 즐겼을텐데 ~~~
ᆞ
ᆞ
ᆞ
나도 시작하고싶다.
수상스키.
그런데,
타고싶고, 또 타고싶고,
나를 억제하지 못할수도 있겠다.
스피드를 즐기다 보면,
더 빠르게 살기를 원하게 될지도 ~~~
요즘 사람들이
핸드폰에 중독되듯
스포츠도 중독인듯 하다.
ᆞ
ᆞ
ᆞ
이동저수지에
아이들 놀이터도 있다.
아빠와 즐거운 물놀이 게임을 하고 있는중.
더운 여름날.
물속놀이가 최고인듯 하다.
어제는 아이들이 많았다는데,
오늘은
아빠와 딸.
둘이 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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