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었다.
여름이다.
평소 화장도 아침에 한번하는 여자가 요즘엔 손톱 발톱에 뭘.그렇게 발라댄다.
샌들신기위해.
이쁘지않은 발.
칼라로 감추기위해ㅡ
더운여름ᆞ옷색깔에 맞추거나, 그냥 꽃이라도 그려본다.
여름에만 이럴껀가~!
여자는 마음이 외로우면,
화장이 짙어지고,
액세서리를 많이 한다고 한다.
나?
외로운건가~!
더운건가~!
더위먹었나~!
누구에겐가 보이려고 남 눈치보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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