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식사후
차 한잔을 마시며,
오후를 시작한다.
칠곡저수지에서~~~
오랫만에 찾아온 후배 은규와 민건협의 건축캠프 이야기, 요즘 읽고 있는 책 이야기, 또 건설상황 이야기들.
자신의 휴가중 한끼시간을 나에게 내준 그 친구가 고맙다.
맑은하늘과 저수지의 물그림자. 그리고 차 한잔과 이야기.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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