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바람개비모빌을 만들다.

가빈 쌤 2012. 8. 18. 23:25

 

 

바람개비ㅡ

모빌.

 

딸이 만든 작품.

거실 유리창에 매달아놓았다.

바람이 부는지 안부는지 멀리 쇼파에 앉아서도 보인다.

눈으로 바람을 느낄수 있게 ㅡ

 

 

방학이 끝나가는 시기.

방학동안 배운 컴퓨터 러브하우스 작품으로 양념통에 붙이는 스티커제작부터

이런 것들이 몇개 생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