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개비ㅡ
모빌.
딸이 만든 작품.
거실 유리창에 매달아놓았다.
바람이 부는지 안부는지 멀리 쇼파에 앉아서도 보인다.
눈으로 바람을 느낄수 있게 ㅡ
방학이 끝나가는 시기.
방학동안 배운 컴퓨터 러브하우스 작품으로 양념통에 붙이는 스티커제작부터
이런 것들이 몇개 생산되었다.
'나의 이야기 > 나의 생활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원룸 프로젝트 (0) | 2012.08.18 |
|---|---|
| 내 차 에서 노란연기? 놀란가슴 쓸어내리다. (0) | 2012.08.18 |
| 여름방학이 끝나가는데, 아직 일기는? (0) | 2012.08.18 |
| 2012. 민건협 여름건축캠프 (0) | 2012.08.17 |
| 은규와 차한잔의 시간 (0) | 2012.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