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방학끝.쌩얼로 캐리비안베이를 가다.

가빈 쌤 2012. 8. 19. 22:27

 

 

 

 

 

 

 

 

 

 

 

 

 

 

올 여름도 캐리비안베이에 다녀오다.

 

참 짧다.

5일제 수업으로 바뀌고,

방학이 짧은듯 하다.

 

내일 개학하는 딸을 위해,

더위를 식히러 가족 셋이 갔다.

 

물속 탐험을 위해

물론 쌩얼로 모자 푹 눌러쓰고,

 

오후권 2시30분부터 밤10시까지ㅡ라는군.

오늘까지 골드시즌

아깝다.

낼부터 하이시즌이라 50%할인도 많이되네.

 

오후권 어른2, 초딩1.

어른 30%할인 42,000원.

딸은 인터넷으로 틴틴할인권출력 30,000원.

가족 셋이 114,000원으로 입장.

물속에서 허부적ㅡ

 

가끔 소시지에, 캔맥주마셔가며,

더운날 피부를 태워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