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사무실 식구들.
아이들 셋. 서경, 우, 유현.
비오는 날 번개회식에
진짜 번개칠 줄이야.
폭포같은 빗줄기에ㅡ
고기와 소주, 비지찌개 맛은 더해가고,
이런게 작은 행복이다.
평택 오성면 숙성리ᆞ연탄구이집에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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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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