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번개치는 가을 장마에 울 사무실식구들 번개 연탄구이.

가빈 쌤 2012. 8. 21. 23:44

 

 

 

 

 

 

 

 

 

 

 

울 사무실 식구들.

아이들 셋. 서경, 우, 유현.

 

비오는 날 번개회식에

진짜 번개칠 줄이야.

폭포같은 빗줄기에ㅡ

고기와 소주, 비지찌개 맛은 더해가고,

이런게 작은 행복이다.

 

평택 오성면 숙성리ᆞ연탄구이집에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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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