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태풍 볼라벤 오는 날

가빈 쌤 2012. 8. 28. 08:13

 

 

태풍온다고,.밖에는 바람이 장난이 아니라며,

출근하던 남편이 신문붙이라고 전화왔다.

물뿌려붙여보니,

떨어진다.

물은 금방마른다.

테이프?

 

신문은 비가 억수로 내리는 시간에 바람불면 붙여야 할듯ㅡ

지금은 아닌듯ㅡ

 

또 정말큰1등급 태풍이 신문지 한장에 가라앉을까?

신문붙이기는 인간을 안심시키려는 심리전인듯 하다.

 

물이 금방 마르네.~~~!!!

 

 

2012-08-28.

화요일.

아침에 남해에서 올라와서

낮시간 북상한다고 한다.

강력 하다는데.....,

오전 8시50분.

 

 

위사진은 내가 붙인 신문

아래사진은 딸이 붙인 신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