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무사기원 바라는 귀여운 딸

가빈 쌤 2012. 8. 28. 18:23

 

 

오늘의 사건.

딸의 창문 신문지 작전.

아침에 떨어뜨려서 다섯장 붙이더니 ㅡ

다 됐다구 안심한다.

귀여운 딸.

 

그런 무사기원의 국민들의 마음을 태풍도 읽은걸까~!

 

조용한 바람으로 비도 없이 평택을 지나갔다.

 

걱정이 태산이더니,

이제 지나간듯ㅡ

약간 잠잠해졌다.

 

태풍볼라벤덕분에

신문지 나는 뒤유리.

딸은 앞유리.

아침부터 극성을 부렸는데,

ㅎㅎ

 

지내고 보면 이런것도 좋은 추억이 되겠지~!

 

2012,08,28, 오후 6시2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