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땅에서
왜?
저 둘은 다른 곳으로 향할까?
우리네 친구들도,
부부도,
자식도,
이런 삶인걸까?
자기가 원하는것과
상대가 원하는 것은 다른다.
다름을 인정해야하는 것은 알지만,
~~~
같은 곳을 바라보기 어려운걸까?
ㅡ 평택 오성 연탄구이집 마당에서 ㅡ
201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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