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장마철, 옥상에서 본 해지는 풍경.

가빈 쌤 2012. 8. 24. 12:17

 

 

 

 

 

 

 

 

 

 

 

 

 

 

 

 

 

 

 

 

오늘도 해가진다.

매일 그렇듯이ㅡ

하늘이 참 이쁘다.

 

옥상에 올라가 화분정리를 하다가 바라본 하늘.

오늘 하루를 힘들게 살다간 햇살의 귀가.

장마철 빛을주기위해 구름뒤에서 참 애쓴 하루였다.

 

마음이 평화로워진다.

 

2012,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