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학부모교실에 다녀오다.

가빈 쌤 2012. 9. 17. 22:55

 

자라는 아이와 함께 부모도 성장해야 한다.

 

늘 내아이가 어리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인정해야한다.

초딩 고학년부터는 자기가 확립되는 시기다.

 

잘하는것에 더 투자하도록 하면 다른것들도 따라 올라온다. 못하는것을 구박하지말자. 더 못하게 되니까 말이다.

 

 

평택대 강현덕교수님의 상담이야기로 청소년들의 문제는 엄마에게 있다는 이야기로 시작되었다.

 

상담아이들이 가장 싫어하는 사람은 엄마라고한다.

그 엄마의 가장 사랑하는 사람은 자녀다.

 

그럼, 뭐가 문제인가~!

아주 사랑이 다르다.왜?

 

과잉보호.

다 해주려는 부모.

안돼ᆞ이렇게 하라는 부모들 간섭ㅡ

이런건 금물인데 ~~~

 

스스로 자유스럽게 선택하게하라.

그 선택에 책임이 따른다는것을 치르게하라.

절대 부모가 해결해주어서는 안된다.

그래야 또 자유를 찾을 수 있음을 아이들에게 알려야한다.

 

부모들은 참 많이 알고있다.

어떤게 자녀를 위하는것인지ㅡ

그러나 실천하지못한다.

꾸준한 실천은 중요하다.

 

내자녀는 무조건 용서해라.

내자녀를 존중하라.

자녀입장에서 생각하고 행하라.

 

 

ᆞᆞᆞ

 

참 많은 더 많은 이야기들은 내 머릿속에 남기고 실천하기로 하자.

 

ㅡ학부모교실에서ㅡ

평택교육청에서 주관.

 

2012,09,17,오후 4-6시ᆞ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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