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시화 우수상 받은 딸

가빈 쌤 2012. 10. 9. 07:20

 

딸이 시화 우수부문 상을 받았다.

완죤 멋져~!

♥.♥

 

아이들의 칭찬은 충격적일 정도로 하라했다.

그 기억에 더 잘 한다고,~~~

울딸 최고다.

 

 

시도 쓸줄 알았다니ㅡ

"엄마, 나 받을줄몰랐는데, 내이름 부르더라, 선생님이 잘못부른줄알았어. 근데 난 거야."

"그래? 완죤 잘했어. 울 딸은 뭐든 잘해. 최고야."

 

 

2012,10,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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