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딸의 도시락

가빈 쌤 2012. 10. 12. 07:17

 

 

아침일찍 도시락을 준비한다.

딸의 소풍도시락.

요즘은 소풍이 아니라,

현장학습이라고 부른다.

체험비내고 이것저것 체험을 한다.

버스도 타고간다.

 

우리 어릴적인 ㅣ시간거리를 걸어서 소나무숲에서 둥글게앉아 수건돌리기도 하면서 돈 안들이고 놀았던 행복한 추억이 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