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일찍 도시락을 준비한다.
딸의 소풍도시락.
요즘은 소풍이 아니라,
현장학습이라고 부른다.
체험비내고 이것저것 체험을 한다.
버스도 타고간다.
우리 어릴적인 ㅣ시간거리를 걸어서 소나무숲에서 둥글게앉아 수건돌리기도 하면서 돈 안들이고 놀았던 행복한 추억이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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