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2012년 11월의 에버랜드

가빈 쌤 2012. 11. 10. 21:02

 

 

 

 

 

 

 

 

 

 

 

 

 

 

 

 

 

 

딸과 나들이

에버랜드.

 

용인 모현면 카센타로 차량 AS왔다가, 외환카드 1만원 자유이용권 행사로 입장.

 

둘이서 2만원에 ㅡ ㅋㅋ

 

넘 사람이 많아서ㅡ

마다카스카르 라이브 공연 하나보고,

지구마을 하나 배타고,

ᆞᆞᆞ

 

오늘 땡~!!!

 

오늘도 홍학을 보고왔다.

 

나는 홍학을 좋아한다.

자태가 품위있고,

핑크가 여성스러우며,

다리도 늘씬한것이 내가 그렇지 못하기 때문인가보다.

 

입구는 겨울의 크리스마스 분위기다.

아름다운 에버랜드 마을이다.

눈부시다.

 

2012년이 가기전에 불꽃놀이 보러 또 와야겠다.

저녁8시 폐장이라고 한다.

 

ㅡ 에버랜드 에서 ㅡ

2012,11,10.토요일.

'나의 이야기 > 나의 생활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괴산 만두  (0) 2012.11.17
틀을 깬 연꽃  (0) 2012.11.15
가을 밤하늘  (0) 2012.11.04
10월 마감을 마치고, 치맥  (0) 2012.11.01
싸이콘서트 다녀온 딸  (0) 2012.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