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과 나들이
에버랜드.
용인 모현면 카센타로 차량 AS왔다가, 외환카드 1만원 자유이용권 행사로 입장.
둘이서 2만원에 ㅡ ㅋㅋ
넘 사람이 많아서ㅡ
마다카스카르 라이브 공연 하나보고,
지구마을 하나 배타고,
ᆞᆞᆞ
오늘 땡~!!!
오늘도 홍학을 보고왔다.
나는 홍학을 좋아한다.
자태가 품위있고,
핑크가 여성스러우며,
다리도 늘씬한것이 내가 그렇지 못하기 때문인가보다.
입구는 겨울의 크리스마스 분위기다.
아름다운 에버랜드 마을이다.
눈부시다.
2012년이 가기전에 불꽃놀이 보러 또 와야겠다.
저녁8시 폐장이라고 한다.
ㅡ 에버랜드 에서 ㅡ
2012,11,10.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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