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을 깬다는거.
주어진 삶을 약간 벗어난다는 것.
멋진일이다.
안에 있는사람들은 안된다고 하고,
밖에 있는 사람들은 가끔은 괜찮다고 한다.
액자의 가운데에 위치한 꽃보다
약간의 삐딱함이 더매력적이고, 쌕쒸하다.
ㅡ컴 오류 화면에서 발견한 나의 생각ㅡ
연꽃은 부여 연꽃축제때 촬영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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