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소원은 무엇일까?
나,
아프지 않고, 행복하고 싶다.
그러려면 지금의 삶에
변화를 넣어야한다.
딸과 같이 간 까페 '띠아모'엔 소원나무가 있었다.
2012,11,17.토요일. 동해시 천곡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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