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주차장을 방불케하는 도로지만, 아름다운 석양이 있어서 ~

가빈 쌤 2012. 11. 19. 00:12

 

 

 

 

 

주말엔 늘 막히는 영동고속도로.

 

문막ㅡ여주 국도에 올랐어도 막히는 건 똑같다.

 

일요일엔 교통대란. 차가 완전히 섰다.

주차분위기ㅡ

 

ㅡㅡㅡ

 

김장김치담궈서 차에 가득 실고

돌아오는길.

 

주차장을 방불케하는 도로였지만,

아름다운 석양이 있고,

옆에 평생 짝인 딸이 있어서 더 좋았다.

 

딸과 서로 이쁜사진 찍기ㅡ

ㅋㅋ

 

2012,11,18.일요일

2시전에 동해시 천곡동에서 출발.

여주도 도착하지 못한 시각에 하루해가 진다.

동탄 예당마을에 8시에 도착.

허기진 배를 채웠다.

'나의 이야기 > 나의 생활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컴배모 북경오리 번개  (0) 2012.11.24
전철타고 시댁간다.  (0) 2012.11.20
2012년 김장김치담는 날  (0) 2012.11.19
띠아모의 소원나무  (0) 2012.11.18
괴산 만두  (0) 2012.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