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엔 늘 막히는 영동고속도로.
문막ㅡ여주 국도에 올랐어도 막히는 건 똑같다.
일요일엔 교통대란. 차가 완전히 섰다.
주차분위기ㅡ
ㅡㅡㅡ
김장김치담궈서 차에 가득 실고
돌아오는길.
주차장을 방불케하는 도로였지만,
아름다운 석양이 있고,
옆에 평생 짝인 딸이 있어서 더 좋았다.
딸과 서로 이쁜사진 찍기ㅡ
ㅋㅋ
2012,11,18.일요일
2시전에 동해시 천곡동에서 출발.
여주도 도착하지 못한 시각에 하루해가 진다.
동탄 예당마을에 8시에 도착.
허기진 배를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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