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전철타고 시댁간다.

가빈 쌤 2012. 11. 20. 10:27

 

 

 

 

 

청량리행 전철을 탔다.

시댁으로 간다.

 

목적지가 되면,

가다가 내려야 겠지~!

끝까지 가볼까?

그냥 내려야 하겠지~!

 

낮엔 시제를 지내고,

밤엔 시아버님 제사를 지내야한다.

 

2012,11,20.

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