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행 전철을 탔다.
시댁으로 간다.
목적지가 되면,
가다가 내려야 겠지~!
끝까지 가볼까?
그냥 내려야 하겠지~!
낮엔 시제를 지내고,
밤엔 시아버님 제사를 지내야한다.
2012,11,20.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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