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밑반찬

가빈 쌤 2012. 11. 24. 20:35

 

 

 

 

 

 

더덕무침에 발길이 멎고,

결국은

3팩에 10,000원이라는 말에

몇가지를 샀다.

 

오징어채무침, 깻잎절임,더덕무침,

 

대가족이면,

반찬은 하는게 맞는데,

세식구라서ㅡ

 

많이하면 버리는게 결국엔 더 많다.

그래서 오늘 반찬 쪼매 사봤다.

 

평택 이마트에서.

반찬코너가 생겼네.

 

2012,11,24.토요일.

'나의 이야기 > 나의 생활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밤도깨비 번개 20121127  (0) 2012.11.27
끽다원  (0) 2012.11.25
송탁 부락산  (0) 2012.11.24
컴배모 북경오리 번개  (0) 2012.11.24
전철타고 시댁간다.  (0) 2012.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