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시간.
홈플매장에 들러서 세일딱지 붙은걸로 집어들었다.
낮시간 판매가보다
훨 저렴하게 딸이 이틀전부터 먹고싶다는 딸기를 획득했다.
500g 8,800원 세일가 6.950원.
딸은 다 먹어버리고 싶어하면서도 내일 아침을 위해 반만 씻어달란다.
울 딸 과식안하고 절제 하는 모습이 이쁘다.
201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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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딸 과식안하고 절제 하는 모습이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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