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구피와 스파트필름

가빈 쌤 2013. 1. 2. 22:48

 

 

스파트필름.

흰꽃이 필때는 '카라'처럼 이쁘다.

 

거실 남쪽 창앞에서 늘 푸르게 자란다.

항아리 속에는 구피도 살고있다.

 

벌써 8년이 되어간다.

웅진코웨이를 시작하면서 고객님댁에서 몇마리 얻어온 '구피'녀석들이 이제 수도 없이 많다.

 

스파트필름도 넘 많다.

가끔 고객님께 분양하기도 한다.

 

얻어온 녀석들을 이제 나는 나눠주며 산다. 아주 큰것이 아니지만, 작은것도 나누니까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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