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딸의 두번째 사업.

가빈 쌤 2012. 12. 31. 00:48

 

 

 

딸이 진짜 장사를 시작했네요.

우리집 까페가 첫 사업.

이번이 두 번째.

 

경제관념이 생겼어요.

사업가 되려나~!

 

립밤 주문하실분은 '유현' 카스에 댓글 남기라는군요.

 

동네는 1.000원에 배달까지~~

ㅋㅋ

힘들어보면 알겠지요.

 

재료사고 레시피보고 만들어서 공병케이스구입후 소분하더라구요.

 

광고촬영까지ㅡ

 

재료비투자하면 저한테도 이익금이 돌아올까요?

재료 더 산다길래ㅡ

사업계획서 달라했는데 ~~~

잘 하겠죠?

 

원가계산, 이익금, 홍보비, 인건비 등

계산해서 다시 제품가격 결정하라 했는데,

30% 투자이익금 챙겨준다는데,

 

조만간 가격상승이 있을듯 합니다.

^*^~

 

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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