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전쯔음인가~!
가을동화 촬영전
상운폐교에서 도자기 공방을 하고 있던 정재남 언니를 만나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목걸이를 구입했다.
단돈 5,000원.
가끔 여름옷에도
겨울옷에도 이렇게 코디를 한다.
국화꽃향기의 작가
김하인님을 만나 오랫동안 수다떨던 생각도 난다.
참 정겹다. 알알이 ~~~
오늘도 목에 걸었다.
2013,01,14.월요일.
오늘의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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